반응형 ForeverandEver1 중드 ‘일생일세(一生一世)’ 리뷰: 임가륜X백록, 전생의 아픔을 달래는 현생의 달콤한 사랑 전생의 슬픔에서 시작된 현대 로맨스‘일생일세(一生一世)’는 중국 드라마 ‘주생여고(周生如故)’의 후속작으로 같은 원작 소설을 두 개의 버전으로 풀어낸 작품이다. ‘주생여고’에서 주생진과 시의의 사랑은 안타깝게 비극으로 끝나지만 ‘일생일세’에서는 현대로 무대를 옮겨와 두 사람이 다시 사랑할 기회를 얻는다. 성우로 활동하는 시의(백록)는 녹음하던 작품 속 주인공 이름과 같은 남자를 공항에서 우연히 마주친다. 바로 독일에서 막 귀국한 화학 교수 주생진(임가륜)이다. 잠깐의 인연이지만 깊은 인상을 받은 시의는 이후 주생진과 이메일을 주고받으며 반년 동안 마음을 이어간다. 그리고 마침내 시의는 출장길에 오른 친구 굉효예(왕열이)의 말을 계기로 주생진이 있는 서안으로 향하게 되며 두 사람의 본격적인 사랑 이야기가 .. 2025. 8. 29. 이전 1 다음 반응형